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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부산일보 - 2021년 2월 15일(월)] [닥터큐 전문의를 만나다] 써마지FLX·울쎄라 복... [ 고운세상 김양제피부과 장봉석 대표원장이 환자를 시술하고 있다. 고운세상 김양제피부과 제공]   날씨가 추운 겨울철엔 외출하면 차가운 공기와 맞닿게 되면서 피부가 수분을 빼앗긴다. 실내에선 난방으로 인해 피부가 더욱 건조해지고 피부장벽이 무너져버리게 된다. 피부장벽이 무너지면 잔주름이 눈에 띄게 늘고 거칠어지면서 트러블, 피부 당김으로 탄력이 저하돼 피부노화의 주범이 된다.   건강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 보습제를 바르기도 하고 다양한 방법의 홈 케어가 시도되고 있다. 하지만 홈 케어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피부 주름과 탄력을 개선시킬 안티에이징 리프팅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다. 이를 위해 ‘써마지FLX’ ‘울쎄라’ ‘포텐자’ 등 다양한 시술이 주목 받고 있다.   포텐자는 마이크로니들을 활용한 고주파 장비로, 에너지를 발생시켜 진피 세포의 응고와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고 피부결과 주름을 개선시킨다. ‘써마지’는 고주파 열에너지를 피부 속 깊은 곳까지 균일하게 전달해 진피층을 타이트하게 수축시키고 섬유아세포를 자극함으로써 콜라겐을 재생성시키는 리프팅 시술이다.   기존 3세대 써마지CPT에서 업그레이드된 써마지FLX는 개개인의 피부타입에 따라 에너지 강도를 다양한 범위 내에서 조절할 수 있으며, 자동조절 알고리즘 기술로 정확한 시술이 가능해져서 효과가 높아졌다. 또한 넓어진 팁 면적으로 전세대 대비 약 25%가량 시술시간이 감소했고, 통증 조절이 가능해 통증에 민감한 분도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게 됐다.   써마지FLX는 1회 시술로도 효과가 오래가는 편이며, 시술 직후부터 열이 진피까지 전달돼 콜라겐 변성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약 2개월 후에는 콜라겐이 점차 생성되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피부 주름이 개선되고, 6개월 후부터 써마지의 효과가 잘 나타나며 피부 탄력이 차오른다. 이는 피부 상태에 따라 2년까지 지속될 수 있다.   피부 리프팅효과를 더욱 강력하게 하고 싶다면 초음파 리프팅인 써마지FLX와 함께 ‘울쎄라’를 복합 시술할 것을 추천한다. 울쎄라는 강력한 타이트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리프팅 시술로, 써마지로 겉을 조이는 효과와 동시에 울쎄라를 통해 피부 속부터 끌어올려 이중으로 피부 탄력을 높인다. 서로 다른 층에서 겉과 속, 이중으로 피부 탄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울쎄라와 써마지FLX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고운세상김양제피부과 장봉석 대표원장은 “자신의 피부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선 피부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리프팅 시술경험이 많은 피부과 전문의가 정확한 진단과 진료를 통해 치료의 방향을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장 원장은 “리프팅 시술은 가격과 병원을 선택하기에 앞서 시술 때 사용하는 정품 장비는 물론 정품 팁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며 “의료진의 임상 경험도 풍부한지 꼼꼼하게 고려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운세상김양제피부과의원의 의료진 및 전 직원은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모든 의료기구에 대한 소독과 방역관리를 철저히 시행하고 있다.   정광용 기자   [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2150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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