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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부산일보 - 3월 10일(일)] [닥터큐 전문의를 만나다] 52. 고운세상김양제피부과 -... 장봉석 원장이 환자의 피부 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고운세상김양제피부과 제공   거친 황사 바람에 미세먼지까지 겹치는 요즘은 더욱 피부관리에 신경이 쓰이는 때이다. 여기에 나이가 들면서 피부 콜라겐 섬유가 늘어지고 탄력을 잃게 되면 피부는 더욱 처진다. 대표적인 현상이 주름과 피부 처짐이다.   노화에다 피부의 탄력 저하가 가속화된다면 적극적인 탄력, 리프팅 관리가 필요하다. 피부 자체를 건강하게 만들어 방어기전을 높여주는 시술을 생각해 볼 만하다.   물론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황과 탄력, 처진 정도에 따라 리프팅 시술이 이뤄져야 한다. 일상생활에 지장 없이 리프팅 시술을 원한다면 복합치료를 권할 만하다. 초음파를 이용해 처진 피부의 근막층을 당겨주는 울쎄라 시술은 20~30분 만에 할 수 있는 리프팅 시술이다. 두껍고 처진 피부에 효과적이며 강력한 피부 리프팅으로 심술보, 이중턱 등 울퉁불퉁한 윤곽을 매끄럽게 해준다.   고주파 에너지로 피부 속 콜라겐 섬유의 수축 등 변성을 일으켜 콜라겐을 재생시키는 써마지 CPT 시술도 있다. 시술 직후 진피까지 열이 전달돼 진피층 콜라겐 변성이 바로 발생한다. 2~3개월 이후 콜라겐이 점차 생성되면서 주름이 개선되고 6개월 뒤 최대 효과를 볼 수 있다.   새로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피부 탄력을 회복하는 것은 입 주위 팔자주름이나 목주름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울쎄라와 써마지 시술을 함께 활용하면 시너지 효과도 낼 수 있다. 피부 침투 깊이와 열 전달 방식, 적용 범위가 달라 상호 보완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단독 시술 때보다 효과도 더 빠르며, 지속 기간도 더 길다.   써울 리프팅의 경우 40, 50대 이상은 물론 얼굴선이 흐트러지는 30대 초반, 주름이 막 보이기 시작하는 20대 후반에도 도움이 된다. 시술 직후 곧바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 개인차가 있지만, 효과는 보통 1~2년간 지속된다. 볼살이 처져 생긴 심술보, 피부 결·모공·잔주름의 개선, 늘어진 턱선과 이중턱 개선 등에도 적합하다.   이외에 피부 탄력 저하와 색소성 질환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메디오스타는 두 가지 파장으로 주름과 리프팅, 미백 효과를 한 번의 시술로 기대할 수 있다. 방법은 고강도 레이저 에너지로 진피층 피부 세포를 자극해 진피의 중층부와 하층부에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재생시킨다. 810nm 파장은 색소 쪽, 940nm는 혈관 쪽을 자극해 검고 칙칙한 피부와 혈관이 늘어나 불그스름하게 보이는 부분도 호전시킨다.   고운세상김양제피부과 장봉석 대표원장은 “주름 치료의 핵심은 예방과 개선이다. 거울을 볼 때마다 신경이 쓰인다거나, 티가 많이 나지 않게 빠른 개선을 원한다면 개개인의 피부에 적합한 다양한 복합 시술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곽명섭 선임기자 kms01@ [원문보기]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031018070097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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