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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코리아 2017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포상' 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관리자 | 2017-11-23 | 662

 

고운세상 김양제피부과,  부산지역 유일 ‘메디컬코리아 2017 글로벌헬스케어 유공포상’서 보건복지부장관상 표창 수상.

 

고운세상김양제피부과는 지난 21일 개막한 '2017 메디컬코리아'에서 외국인환자 유치와 해외 진출에 힘써 한국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보건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글로벌헬스케어 유공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2014년 한국 신뢰도  제고’ 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 표창 수상에 이어, 2017년에도 보건복지부장관상 표창 수상을 통해 명실공히 국내 뿐만이 아닌 국외에서도 인정받는 외국인 환자 유치 대표 병원임을 입증했다.

 

수상식에는 고운세상김양제피부과를 대표하여 장봉석원장이 참가하여 표창을 수상하였다.

 

올해 8회째를 맞는 '2017 메디컬코리아'는 한국 보건의료산업의 글로벌화를 위해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전 세계 의료 및 의료관광산업 동향과 전망을 공유하는 국제 컨퍼런스로, 해외 9개국가와 국내 지자체,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등 국내 최대 글로벌 헬스케어 분야 전시 컨퍼런스 행사이다.

 

고운세상김양제피부과는 의원급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올해로 개원 34주년인 고운세상김양제피부과는 2010년 외국인 환자 진료를 시작한 이후 외국인 환자를 위한 전담 부서를 설치해 진료 서비스를 하고 있다. 국내 피부과 중에서 최초로 JCI인증 및 재인증을  획득하고 전담부서에는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에 능통한 코디네이터를 확보하여 해외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각적인 마케팅을 강화해왔다.

 

장봉석 원장은  “지속적인 혁신과 개선으로 고운세상김양제피부과만의 차별화된 경영 혁신, 핵심 역량을 꾸준히 키워온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는 것 같아 기쁘다. 또한 외국인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은 병원 자체의 노력 외에도 부산시와 관광공사, 언론 등의 지원과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부산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외국인 환자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움말 고운세상 김양제피부과의원

대표원장 장봉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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